시술을 설계하고, 기준을 가르칩니다.
시술에서 내린 판단을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. 현장에서 확인한 내용을 기록하고, 공부한 근거와 함께 정리합니다. 그 기록을 교재와 교육으로 이어가고 있습니다.
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참고하세요.